서울특별시
게시일 2025. 6. 11.
원문 확인 2026. 11. 6.
한눈에 보기
산후조리경비 바우처 지원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출산모
대상 가능성을 보여드리는 참고용입니다. 세부 요건은 원문에서 다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녀 수에 따른 차등지원(2026. 3. 30일 부터)
※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 ※ 다태아 유·사산 산모의 경우 단태아 기준 100만원
출산모 신청일 기준 90일(초입 산입) 이상 계속 서울 거주, 출생아 신청일 기준 서울 거주(2026. 7. 1일 부터)
신청 전 주민등록상 서울시 출생신고
자녀 출산(유산․사산) 후 180일(초입 불산입) 이내(2026. 3. 30일 부터)
산후조리경비 지원 협약카드사에 본인명의 카드 소지
※ 신한카드(국민행복카드만 신청가능),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BC카드(IBK기업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NH농협 BC국민행복카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심리상담, 의약품 및 건강식품구매, 한약조제(한약방, 한의원), 산후운동, 보건복지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2025. 6. 11.
상시신청
기타 온라인신청
※ 외국인 산모 등의 경우, 출생자녀 기준 가족관계증명서로 확인, 둘째아 이상은 이전 출생자녀의 가족관계증명서도 제출
저출생담당관 · 전화 다산콜센터 120
광역시도
2026-07-02
최종 자격과 신청 가능 여부는 소관기관의 공식 안내가 기준입니다. 아래 원문 링크에서 다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확인하기AI 해설 · 신청 전 참고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정책은 출산한 모성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첫째 자녀는 100만원, 둘째는 120만원, 셋째 이상은 15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서울에 90일 이상 거주하고, 출생아가 서울에서 출생신고가 되어 있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지원금은 산후조리 경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한 카드와 항목, 지역, 기한 등에 대한 세부 사항이 정해져 있어요. 또한, 이 정책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자립자활 지원'이나 '가사·간병 방문 지원'을 확인해볼 만해요.
공식 등록부터 내용 변경, 이 정책을 직접 다룬 언론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모았습니다.
보조금24 · 서울특별시에 정책 원문이 등록됐어요. 원문 보기 ↗
복지로에 등록된 비슷한 지역·분야의 복지 서비스입니다. 이 글의 정책과는 별개의 제도라 조건과 신청처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아 이상 다자녀가정이 초등학교 입학 시 입학축하상품권을 지급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양육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다자녀아동·청소년바우처1회성

서울소재 가맹점에서 바우처 사용(2026. 7. 1일 부터)
산모 출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의 말일
※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해 지원자격에 필요한 정보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구비서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