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게시일 2025. 11. 4.
원문 확인 2026. 11. 5.
한눈에 보기
1인 자영업자등 임산부 90만원 지원, 배우자를 둔 1인 자영업자 등에게 최대 120만원
1)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임산부 출산급여 지원(단태아 90만원, 다태아 170만원)
※ 유사산도 지원(유사산 산모는 임신기간에 따라 차등지원)
2)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배우자 출산 휴가급여 : 최대 15일, 120만원 지원(2026.1.1. 이후 출생아부터)
※ '25년 출생아는 최대 10일, 80만원
※ 임대관련한 소득활동은 불인정
대상 가능성을 보여드리는 참고용입니다. 세부 요건은 원문에서 다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인 자영업자 등 임산부 출산급여)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임산부에게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외 추가로 90만원 지원 (1인 자영업자 등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출산 배우자를 둔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남편에게 최대 15일, 120만원 지원(2026.1.1.출생아부터)
※ 2025년 출생아는 최대 10일, 80만원 지원
2025. 11. 4.
상시신청
기타 온라인신청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통지서, 가족관계등록부(산모중심) 등
출산일 이전 18개월 간 3개월 이상 소득증빙자료 등
저출생담당관 · 전화 서울시 저출생담당관 02-2133-5027
광역시도
2026-03-10
최종 자격과 신청 가능 여부는 소관기관의 공식 안내가 기준입니다. 아래 원문 링크에서 다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확인하기AI 해설 · 신청 전 참고
1인 자영업자나 프리랜서 등이 출산할 경우, 임산부는 단태아 90만원, 다태아 170만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의 경우, 배우자에게는 최대 15일간 120만원의 휴가급여가 지원되며, 2025년 출생아는 최대 10일간 80만원이 지원되는데요. 이 급여는 서울시 거주 조건을 충족해야 해요. 또한, 배우자 출산 휴가 종료 후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해요. 이 정책과 함께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육아휴직급여 등을 함께 확인해볼 만해요.
공식 등록부터 내용 변경, 이 정책을 직접 다룬 언론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모았습니다.
보조금24 · 서울특별시에 정책 원문이 등록됐어요. 원문 보기 ↗
복지로에 등록된 비슷한 지역·분야의 복지 서비스입니다. 이 글의 정책과는 별개의 제도라 조건과 신청처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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